스프링이 무거우면 어려운 운동일까요? 리포머에서는 반대인 경우가 많습니다.

스프링은 저항이면서 동시에 보조이기도 합니다. 풋워크에서 무거운 스프링은 오히려 안정감을 주고, 가벼운 스프링은 코어의 개입을 더 요구합니다.

세팅을 바꾸면 목적이 바뀐다

같은 동작이라도 스프링 세팅에 따라 근력 운동이 되기도, 컨트롤 운동이 되기도 합니다. 원리를 이해하면 회원 상태에 맞는 수업을 즉석에서 설계할 수 있습니다.